남보라 결혼 후 더 깊어진 ♥ “아침마다 나랑 비슷한 남편 발견”(인생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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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가 남편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남보라가 "기름 장난 아니야. 난 이걸 조금 더 꼼꼼하게 닦아야지. 기름기 있으면 끈적끈적거리니까. 나는 손에 뭐 묻는 거 싫어"라고 하자, 남편은 공감했다.
그러면서 남편은 "연애하면서 몰랐는데 같이 자니까 좀 비슷해 보이는 거 같아. 의외였어. 다른 사람들은 같이 살고 나서 다른 게 너무 많다던데"라고 했고, 남보라는 "난 아침마다 생각해. 나랑 비슷한 사람이 또 있지. 이런 생각"이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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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남보라가 남편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8일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에는 '집안일? 요리? 빨래? 내가 할게! 별거 아님~! I 남보라 신혼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남보라는 남편과 함께하는 일상의 여러 모습을 브이로그로 담아냈다. 남보라는 남편이 해준 아침을 챙겨 먹는가 하면 고기를 함께 구워먹으면서 다정하게 시간을 보냈다.
특히 시선을 끈 건 청결에 대한 공감대였다. 고기 먹방 후 남편은 설거지를, 남보라는 식탁 정리를 했다.
남보라가 "기름 장난 아니야. 난 이걸 조금 더 꼼꼼하게 닦아야지. 기름기 있으면 끈적끈적거리니까. 나는 손에 뭐 묻는 거 싫어"라고 하자, 남편은 공감했다.
그러면서 남편은 "연애하면서 몰랐는데 같이 자니까 좀 비슷해 보이는 거 같아. 의외였어. 다른 사람들은 같이 살고 나서 다른 게 너무 많다던데"라고 했고, 남보라는 "난 아침마다 생각해. 나랑 비슷한 사람이 또 있지. 이런 생각"이라며 웃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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