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생은 없으니까"…김희선, 모친상 슬픔 딛고 현장 복귀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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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이 모친상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김희선은 9일 개인 계정에 "오늘은 날씨가 흐리네 했는데 너무 감사하다. 스텝분들과 배우분들의 아침을 든든하게 채워주셨다"며 "다음생은 없으니까 모든 분들이 맛있게 드시고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커피차에는 "김희선 배우님과 다음생은 없으니까"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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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연주 기자] 배우 김희선이 모친상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김희선은 9일 개인 계정에 "오늘은 날씨가 흐리네 했는데 너무 감사하다. 스텝분들과 배우분들의 아침을 든든하게 채워주셨다"며 "다음생은 없으니까 모든 분들이 맛있게 드시고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미소짓고 있다. 커피차에는 "김희선 배우님과 다음생은 없으니까"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김희선은 하얀색 블라우스와 검정 바지로 차분하지만 우아한 매력을 자랑했다.
김희선은 최근 모친상을 당했다. 김희선 소속사 힌지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일 "소속 배우 김희선 씨의 모친께서 별세했다"며 "김희선 씨와 가족분들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를 부탁드린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평소 김희선은 어머니와 각별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평생의 조력자이자 친구 같은 모녀 사이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김희선은 지난 1993년 CF모델로 데뷔했다. 같은 해 드라마 '공룡선생'을 통해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춘향전', '목욕탕집 남자들', '미스터Q', '슬픈연가', '품위 있는 그녀', '나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면서 대중에 큰 사랑을 받았다. 김희선은 지난 2007년 사업가 박주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김희선은 오는 11월 첫 방송 예정인 주말 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로 복귀할 예정이다.
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김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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