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의 박보검 ‘컬투쇼’ 깜짝 등장‥김태균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더니”

이하나 2025. 10. 9. 15: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보검이 '컬투쇼'에 깜짝 등장했다.

10월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박보검이 등장해 DJ 김태균, 곽범을 깜짝 놀라게 했다.

박보검의 출연 사실을 몰랐던 김태균과 곽범도 "얘기를 해줬어야지", "이게 무슨 서프라이즈야. 어머 깜짝이야"라고 놀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보검이 ‘컬투쇼’에 깜짝 등장했다.

10월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박보검이 등장해 DJ 김태균, 곽범을 깜짝 놀라게 했다.

‘컬투쇼’는 3주째 박보검 출연 기원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날 1부 게스트였던 웬디도 “박보검 씨 듣고 계시다면 지금 일정도 바쁘시겠지만 청취율 1위 ‘컬투쇼’에 출연해달라. 시간이 되시면 ‘컬투쇼’ 후 8시 쯤에 11층 ‘웬디의 영스트리트’도 잠깐 구경한다 생각하고 오시라. 한번 들르시면 제가 스태프들 것까지 다 저녁을 쏘겠다”라고 출연을 적극 기원했다.

3부 박보검 출연 프로젝트 방송으로 진행되던 중 스튜디오에 박보검이 깜짝 등장해 현장을 초토화했다. 박보검의 출연 사실을 몰랐던 김태균과 곽범도 “얘기를 해줬어야지”, “이게 무슨 서프라이즈야. 어머 깜짝이야”라고 놀랐다.

김태균은 “나 눈물 날 것 같다”라고 감격했다. 곽범도 “인사를 해달라. 방송 사고다”라고 반응했다. 박보검이 인사를 하자, 곽범은 “세상이 미쳐 돌아가고 있다”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김태균도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더니”라고 말했다.

박보검은 ‘컬투쇼’에서 진행 중인 박보검 출연 기원 프로젝트에 대해 알고 있었다고 밝히며 “9월 22일부터 하시지 않았나. 계속 언급해주셔서. 언제 갈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딱 오늘 시간이 돼서 몰래 깜짝 손님으로 왔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