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대사대리 "나포 선박 탑승한 한국인 '신속 석방' 협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스라엘군에 나포된 선박에 탑승했던 우리 국민이 최대한 신속하게 석방될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바락 샤인 주한 이스라엘대사대리가 오늘(9일) 밝혔습니다.
김 차관은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와 조속한 석방을 위한 이스라엘 측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 뒤, 이 문제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관심을 전달하며 이스라엘 측의 관심과 협조를 재차 당부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군에 나포된 선박에 탑승했던 우리 국민이 최대한 신속하게 석방될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바락 샤인 주한 이스라엘대사대리가 오늘(9일)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샤인 대사대리가 김진아 외교부 2차관과 면담한 자리에서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김 차관은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와 조속한 석방을 위한 이스라엘 측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 뒤, 이 문제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관심을 전달하며 이스라엘 측의 관심과 협조를 재차 당부했습니다.
또 현재 해외 체류 중인 라파엘 하르파즈 주한이스라엘 대사에게도 연락해 우리 요청을 전달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우리시간으로 어제(8일) 오전 가자지구로 향하던 구호선단 11척이 이스라엘 군에 나포됐고, 한국 국적 활동가 김아현 씨가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이스라엘 외무부는 선박과 탑승자들은 안전하며 이스라엘 항구로 이송됐고 곧 추방될 예정이라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외교부 #이스라엘나포선박 #이스라엘 #나포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수주(sooju@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방송에 QR코드 노출했다가…’1,666만원’ 주문 폭탄?
- [현생탐구] ’액막이 명태’의 부활…수능 대박·안전 운전 ’행운템 세계’
- 美 핼러윈 잇단 총격에 24명 사망·90여명 부상
- 말 타고 맥드라이브 방문한 남성…직원들 반응은?
- ’과태료 부과’로 민원 마무리?…’허위 종결·답변’ 공무원 해임
- 北해커가 훔친 비트코인, 테슬라 보유량 추월…北연간 수출액 3배
- 체코 원전 차질 우려에…산업부 장·차관 직접 관리체계 가동
- 컵라면·과자 훔친 ’공시 낭인’ 상습범…법원 “이번만 선처“
- ’킬잇’ 우승자 김나라, 동성 연인과 결혼식…“허락 필요치 않아“
- 아기 침 묻은 숟가락을 다시 수저통에…’민폐 부모’ 목격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