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호날두와 어깨 나란히…EPL 최고 골잡이 15인 후보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축구 간판스타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이 꼽은 역대 최고의 골잡이 후보 명단에 포함됐다.
EPL 사무국은 지난 8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의 골잡이를 골라달라"는 내용의 게시물을 게재했다.
손흥민은 2015년부터 10년 동안 EPL의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며 공식전 454경기에서 EPL 127골, 국내 컵대회 19골, 유럽클럽대항전 27골을 넣고 도움 101개를 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EPL 공식 SNS에 올라온 투표 이미지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yonhap/20251009145744728fbff.jpg)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한국 축구 간판스타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이 꼽은 역대 최고의 골잡이 후보 명단에 포함됐다.
EPL 사무국은 지난 8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의 골잡이를 골라달라"는 내용의 게시물을 게재했다.
사무국이 선정한 명단에는 손흥민을 비롯한 선수 15명이 이름을 올렸다.
엘링 홀란, 세르히오 아궤로, 앤디 콜, 디디에 드로그바, 티에리 앙리, 해리 케인, 프랭크 램퍼드, 마이클 오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무함마드 살라흐, 앨런 시어러, 뤼트 판 니스텔로이, 로빈 판페르시, 제이미 바디 등이 후보다.
손흥민은 2015년부터 10년 동안 EPL의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며 공식전 454경기에서 EPL 127골, 국내 컵대회 19골, 유럽클럽대항전 27골을 넣고 도움 101개를 올렸다.
2021-2022시즌 EPL에서 23골을 터뜨리며 살라흐와 공동 득점왕에 올랐고 지난 5월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coup@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1병에 1억 넘는 '아벨라워 50년산' 위스키 | 연합뉴스
- 길거리서 처음 본 여성과 말다툼하다 가스총 쏜 60대 | 연합뉴스
- MB부터 尹까지…신천지·국민의힘 20년 '공생관계' 의혹 | 연합뉴스
- 비트코인 400억원 분실 광주지검, 압수물 담당자들 감찰 조사 | 연합뉴스
- 여성 의원 초대해 엑스터시 탄 술 먹인 프랑스 전 의원 징역 4년 | 연합뉴스
- 배우 박성웅, 해병대 '임성근 위증' 재판 증인…3월25일 부른다 | 연합뉴스
- 동거남 살해하고 시신 두물머리 유기한 30대 남성 구속 | 연합뉴스
- 포천서 농협직원 기지로 보이스피싱 막아…수거책 검거 | 연합뉴스
- 손주가 준 용돈 100만원 잃어버린 80대…경찰 도움으로 찾아 | 연합뉴스
- '왜 손님 뺏어가'…동종업자 흉기로 찌른 50대 체포(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