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미혼' 전현무, 5살 연하와 연휴 함께 보냈다…"시간 가는 줄 몰랐어"

정다연 2025. 10. 9. 13: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전현무가 귀여운 강아지들과 연휴 끝자락을 마무리했다.

오정연 아나운서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사마와 함께온 포메 듀오, 지구 & 쿠로🐶🐶"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과 여러 개의 영상들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오정연 아나운서가 전현무와 함께 강아지들을 만난 모습.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03년 광고 모델로 첫 데뷔 후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발탁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전현무 SNS

방송인 전현무가 귀여운 강아지들과 연휴 끝자락을 마무리했다.

오정연 아나운서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사마와 함께온 포메 듀오, 지구 & 쿠로🐶🐶"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과 여러 개의 영상들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오정연 아나운서가 전현무와 함께 강아지들을 만난 모습. 특히 오정연은 "우리 보리를 쏙 빼닮은 포슬포슬한 인형들에 홀려 시간 가는 줄 몰랐네😍"라며 '심쿵 주의'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오정연은 1983년생으로 올해 42세다. 전현무는 1977년생, 올해 47세이며 두 사람은 2006년에 KBS에 입사한 아나운서 동기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03년 광고 모델로 첫 데뷔 후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발탁됐다. 2009년 농구선수 서장훈과 결혼했으나 2012년 3월,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 자녀는 없다.

사진=오정연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