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이 함께 쓴 한글'…2025 광화문 휘호대회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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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9회 한글날인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제16회 광화문광장 휘호대회'에 참가한 외국인들이 한글을 쓰고 있다.
한국예술문화원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한글, 세상을 열다'라는 주제로 개최됐으며, 1차 예선 작품 500여 점의 심사를 거쳐 400명의 작가가 2차 본선 휘호대회에 참가하게 됐다.
참가자들은 조선시대 과거시험을 재현해 전원이 두루마기 차림으로 한글에 관한 작품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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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서예원 기자] 제579회 한글날인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제16회 광화문광장 휘호대회'에 참가한 외국인들이 한글을 쓰고 있다.

한국예술문화원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한글, 세상을 열다'라는 주제로 개최됐으며, 1차 예선 작품 500여 점의 심사를 거쳐 400명의 작가가 2차 본선 휘호대회에 참가하게 됐다. 이 중에는 아시아와 아프리카, 유럽 등 30여 개국의 외국인 80여 명도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조선시대 과거시험을 재현해 전원이 두루마기 차림으로 한글에 관한 작품을 완성했다. 이번 수상 작품은 오는 11월 18일부터 12월 15일까지 세종문화회관 한글갤러리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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