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맞아? 이혼 후 10㎏ 찌고 성형 부작용 “코 실리콘 다 빼, 타투도 지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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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근황을 전했다.
서인영은 최근 소셜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 팬들과 소통했다.
방송 중 "살이 쪘다"는 팬의 말에 서인영은 "그때는 42kg였고 지금은 좀 쪘으니까"라며 "다 돌아온다. 살 빼면 되지. 근데 솔직히 마른 것도 좋았는데 난 지금 살찐 게 좋다. 마음이 편하다"라고 밝혔다.
서인영은 밀가루를 끊고 다이어트 중이라며 "아직 빠지지 않아서 1일 1 식 하려고 노력 중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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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근황을 전했다.
서인영은 최근 소셜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 팬들과 소통했다.
방송 중 “살이 쪘다”는 팬의 말에 서인영은 "그때는 42kg였고 지금은 좀 쪘으니까"라며 "다 돌아온다. 살 빼면 되지. 근데 솔직히 마른 것도 좋았는데 난 지금 살찐 게 좋다. 마음이 편하다"라고 밝혔다.
서인영은 밀가루를 끊고 다이어트 중이라며 "아직 빠지지 않아서 1일 1 식 하려고 노력 중이다"라고 말했다.
한 팬이 입술 필러를 언급하자 "필러 아니고 플럼핑 되는 립글로스 발랐다. 원래 입술이 두껍다"라고 전했다.
또 서인영은 10kg 찐 거 같다며 "속상한데 어차피 내가 그냥 먹어서 찐 거니 어쩌겠냐. 맛있는 거 돈 들여서 찌웠는데 열심히 또 빼야지"라고 솔직한 면모를 보였다.
코 수술과 관련된 질문에는 "나한테 메시지를 달라. 여기서는 말할 수 없다"라며 "난 이제 코 다 뺐다. 코끝만 엄청 뾰족하게 하지 않았냐. 근데 난리 났었다. 코에 뭘 넣을 수가 없는 상태라서 다 뺐다"라고 밝혔다.
타투에 대해서는 "지우고 싶다. 다 그대로다. 타투 좀 지겨운 거 지우려고 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인영은 2023년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11월 합의 이혼 소식을 전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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