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 첫눈에 반한 ♥전진 의심 “난 서른다섯, 어린 여자 소개 원하는 줄”(A급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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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가 전진과의 만남 초반을 이야기했다.
10월 8일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짝사랑남 전진, 류이서 5년 동안 애가 없던 이유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전진은 "난 결혼 이제 틀렸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친한 후배 청첩장을 받으러 갔다가 아는 언니가 근처라고 해서 만난 거다. 들어오는데 후광, 날개, 광채 그런 게 쏟아졌다"라며 류이서와의 만남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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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류이서가 전진과의 만남 초반을 이야기했다.
10월 8일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짝사랑남 전진, 류이서 5년 동안 애가 없던 이유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전진은 "난 결혼 이제 틀렸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친한 후배 청첩장을 받으러 갔다가 아는 언니가 근처라고 해서 만난 거다. 들어오는데 후광, 날개, 광채 그런 게 쏟아졌다"라며 류이서와의 만남을 떠올렸다.
그는 "연락처를 물어 만났다. 사이다 따라주는데 떨 정도로 긴장했다"라고 했다.
그러자 류이서는 "저는 솔직히 연락하길래 후배 소개 받고 싶어한다 생각했다. 이미지가 어린 사람을 좋아할 거 같으니까. 저도 당시 서른 다섯이라 나이가 적지 않았다. 저를 좋아할 거라 생각 못하고 기분이 좋지 않았다"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그는 "자꾸 언제 보자고 하는데 소개를 되게 받고 싶어한다 싶었다. 후배랑 같이 나가려니까 같이 오지 않아도 된다고 해서 놀랐다. 떠는 걸 보고 (내게 관심이 있다는 걸) 알았다"라고 덧붙였다.
류이서는 "운동 잘하고 터프가이 같은 느낌. 계산적이지 않고 전진하는 그런 모습을 보면서 호감이 갔다"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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