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중국 상무부, 희토류 및 관련 기술 수출통제 조치 발표

이혜미 2025. 10. 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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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가 희토류 및 관련 기술 수출통제 조치를 발표했다.

9일 중국 상무부는 홈페이지에 관련 공지를 게시하며 "국가 안보와 이익을 수호하기 위해 관련 법률과 규정에 따라 국무원의 승인을 거쳐 희토류 관련 기술 및 기타 품목에 대한 수출관리를 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희토류 광업, 제련 및 분리, 2차 자원 및 운반체의 재활용 및 활용과 관련된 기술을 비롯해 희토류를 생산하는 기술은 중국 당국의 허가 없이 수출할 수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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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베이징의 상무부 건물. 글로벌 타임스 캡처

중국 정부가 희토류 및 관련 기술 수출통제 조치를 발표했다.

9일 중국 상무부는 홈페이지에 관련 공지를 게시하며 "국가 안보와 이익을 수호하기 위해 관련 법률과 규정에 따라 국무원의 승인을 거쳐 희토류 관련 기술 및 기타 품목에 대한 수출관리를 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희토류 광업, 제련 및 분리, 2차 자원 및 운반체의 재활용 및 활용과 관련된 기술을 비롯해 희토류를 생산하는 기술은 중국 당국의 허가 없이 수출할 수 없게 된다.

베이징= 이혜미 특파원 her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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