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풍' 의찬이, 결혼 5년차 미모의 아내 공개…선우용여 "애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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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큰 인기를 끌었던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의찬이 역을 맡았던 배우 김성민이 아내를 깜짝 공개했다.
선우용여는 지난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서 '순풍산부인과' 식구들과 다시 만나 이야기를 나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선우용여는 오랜만에 만난 '순풍산부인과' 배우들과 인사를 나눴다.
김성민은 "의찬이 역할을 맡았었던 김성민입니다, (옆에 있는 사람은) 제 아내입니다"라며 미모의 비연예인 아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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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90년대 큰 인기를 끌었던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의찬이 역을 맡았던 배우 김성민이 아내를 깜짝 공개했다.
선우용여는 지난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서 '순풍산부인과' 식구들과 다시 만나 이야기를 나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순풍산부인과' 식구들의 재결합은 9일 방송되는 tvN STORY '신동엽의 커피 시키신 분? 순풍패밀리'를 통해 이뤄졌다.
이날 선우용여는 오랜만에 만난 '순풍산부인과' 배우들과 인사를 나눴다. 그중에는 의찬이를 연기한 김성민도 있었다.
김성민은 "의찬이 역할을 맡았었던 김성민입니다, (옆에 있는 사람은) 제 아내입니다"라며 미모의 비연예인 아내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결혼 5년 차 부부였다. 선우용여는 두 사람의 나이를 물었고, 두 사람은 각각 서른다섯, 서른셋임을 밝혔다. 이에 선우용여는 "그럼 애 가져야겠다"고 말했고, 김성민의 아내는 "이제 열심히 한 번"이라고 화답했다.
선우용여는 "가게를 한 2~3일 잊어버리고 둘이 여행을 가라"며 "편안한 상태에서 해야만 예쁜 아기가 생긴다"고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동엽의 커피 시키신 분? 순풍패밀리'는 이날 오후 8시 방송된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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