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서인영 '10kg 증가' 진짜였다…성형 부작용까지 드러난 근황

정다연 2025. 10. 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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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쥬얼리 서인영이 팬들에 명절 인사를 전했다.

서인영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 추석🖤"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인영이 귀가 덮여 있는 검은색 비니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이외에도 서인영은 "타투 지겨워서 지우고 싶다", "피어싱도 많이 뺐다" 등 연이어 밝히며 이혼 후 변화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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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서인영 SNS

그룹 쥬얼리 서인영이 팬들에 명절 인사를 전했다.

서인영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 추석🖤"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인영이 귀가 덮여 있는 검은색 비니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특히 서인영은 짙은 쌍커풀과 넓어진 콧대 그리고 살이 찐 듯 뒷목에 살이 접이는 비주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서인영은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 과정에서 10kg 체중 증가와 코 성형 부작용을 털어놨다. 그는 "세상에 이렇게 맛있는 게 많은 줄 몰랐다"면서도 다이어트 의지를 보였다. 서인영은 "일단 안 먹어야 한다. 떡이랑 빵을 끊었다"고 전했다.

코 성형 수술 부작용에 대해서는 "이제 코는 다 뺐다. 코끝만 엄청 뾰족하게 했고 지금 코에 뭘 넣을 수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서인영은 "타투 지겨워서 지우고 싶다", "피어싱도 많이 뺐다" 등 연이어 밝히며 이혼 후 변화한 모습을 보였다.

또 서인영은 컴백에 대해서도 "윤상과 녹음한 곡이 있지만 시기를 조율 중"이라며 "일단 살을 빼야 나올 수 있을 것 같다"고 언급했다.

한편 서인영은 2002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해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등 히트곡을 냈다. 서인영은 2023년 2월 사업가 A씨와 결혼했으나 결혼 7개월 만에 첫 번째 이혼설, 이후 지난해 3월 자신의 SNS 속 웨딩 사진과 A씨와의 사진을 모두 삭제해 두 번째 이혼설이 불거졌었다. 결국 서인영과 A씨는 지난해 11월 합의 이혼하며 각자의 길을 택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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