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라이X타망, 첫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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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라이와 타망이 평생소원이던 버킷 리스트 1위 장소를 찾아간다.
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네팔 순수 보이즈가 인생 첫 바다와의 감격스러운 첫 만남을 가진다.
바다가 체질이었던 네팔 친구들의 '물'아일체 바다 방문기는 9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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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라이와 타망이 평생소원이던 버킷 리스트 1위 장소를 찾아간다.
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네팔 순수 보이즈가 인생 첫 바다와의 감격스러운 첫 만남을 가진다.
고속 도로를 달리다, 창밖을 내다보고는 아이처럼 환호한 라이와 타망. 내륙 국가 네팔에서는 볼 수 없어 상상만 했었던 바다가 눈앞에 펼쳐진 것. 난생처음 드넓은 바다를 눈에 담는 친구들의 모습에 MC들까지 감동으로 벅차올랐다는 후문이다. 곧이어 친구들이 한 일은 다름 아닌 바닷물 맛보기였다는데. ‘바닷물은 짜다’는 소문이 사실인지 확인에 나선 순수 보이즈가 맛본 생애 첫 바닷물 맛은 어땠을지.
옷까지 갈아입고 본격적으로 바다 접수에 나선 친구들. 첫 바다를 더욱 익사이팅하게 즐기기 위해 스릴 만점 수상 레저에 도전장을 내민다. 눈, 코, 입을 모두 공략하는 바닷물의 습격과 입수를 부르는 집요한 속도 공격을 친구들이 정복할 수 있을지, 아니면 바다에 절여지고(?) 말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바다 위를 질주하던 내향인 타망은 방언을 터뜨리며 ‘대문자 E’로 변신, MC 이현이도 “산에 있어서 몰랐는데 바다 소년이었다”라며 놀라워했다는데. 하지만, 당당하고 열정적인 라이는 급 졸보(?)의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바다가 체질이었던 네팔 친구들의 ‘물’아일체 바다 방문기는 9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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