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지드래곤, 데뷔 30년 만에 밝힌 신체 비밀…선명한 모양에 스스로도 놀라

정다연 2025. 10. 9.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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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이 신체의 비밀을 밝혔다.

지난 8일 지드래곤의 관계자가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인스타그램에는 "이거 봐 이거 봐".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지드래곤이 자신의 종아리에 있는 무언가를 발견한 모습.

한편 지드래곤은 오는 11월 1일과 2일, 양일간 타이베이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 후 8일 베트남 하노이를 찾아 공연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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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지드래곤 관계자 SNS

가수 지드래곤이 신체의 비밀을 밝혔다.

지난 8일 지드래곤의 관계자가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인스타그램에는 "이거 봐 이거 봐". "난 점도 하트로 난다!"라는 짧은 문구들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순차적으로 업로드됐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지드래곤이 자신의 종아리에 있는 무언가를 발견한 모습. 그는 우측 종아리에 새겨진 점을 발견하고는 손가락으로 가리켰다. 점은 하트 모양을 띠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드래곤은 오는 11월 1일과 2일, 양일간 타이베이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 후 8일 베트남 하노이를 찾아 공연을 이어간다. 이에 더해 'AND MORE'로 추가 공연을 예고하는 등 세 번째 월드투어의 4차 플랜을 알려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사진=지드래곤 관계자 SNS
사진=지드래곤 관계자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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