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정조준’ 넥슨, 신작 ‘아크 레이더스’로 본격 도약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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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퍼스트 버서커: 카잔', '마비노기 모바일' 출시 이후 잠잠했던 넥슨이 이달 말 '아크 레이더스'를 출시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을 본격화한다.
9일 넥슨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오는 30일 서바이벌 액션 신작 아크 레이더스를 전세계 동시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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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확장 가능성, 새로운 재미에 대한 긍정적 반응 확인
사전 판매 첫 날 스팀 글로벌 매출 10위, 위시리스트 5위 달성
지난 3월 '퍼스트 버서커: 카잔', '마비노기 모바일' 출시 이후 잠잠했던 넥슨이 이달 말 '아크 레이더스'를 출시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을 본격화한다.
9일 넥슨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오는 30일 서바이벌 액션 신작 아크 레이더스를 전세계 동시 출시한다. 이를 통해 게임 라인업을 강화하고 글로벌 게임사로서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아크 레이더스는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하는 PC·콘솔 패키지 게임이다. 폐허가 된 미래 세계에서 기계 생명체에 맞서 생존하는 설정이다.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협동과 경쟁 플레이를 제공한다.
아크 레이더스는 지난달 23일 전 플랫폼에서 스탠다드·디럭스 에디션 사전 판매를 시작했다. 사전 판매 첫날 스팀에서 글로벌 매출 순위 10위를 기록했고, 스팀 위시리스트에서도 5위에 오르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넥슨은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출시 전 마지막 서버 안정성 점검을 위한 서버 슬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참여자는 정식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외형 장식 아이템을 선물받게 된다.
알렉산더 그룬달 엠바크 스튜디오 총괄 프로듀서는 "이번 서버 슬램은 정식 출시 전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 게임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10월 30일 이용자들이 완성도 높고 밸런스가 잘 갖춰진 아크 레이더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영욱 기자 wook9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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