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까지 가자’ 이선빈 눈물…김영대와 연애 시작 동시에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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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 이선빈과 김영대의 관계가 탄로 날 위기에 놓였다.
'달까지 가자'가 중반부를 넘어서며 정다해(이선빈)와 '함박사' 함지우(김영대)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불붙을 전망이다.
이와 관련 '달까지 가자' 제작진은 "7회에서는 다해가 그간 대영에게 묵혀왔던 감정을 쏟아내며 갈등이 폭발한다. 뜻밖의 변수까지 겹치면서 다해와 함박사의 로맨스에도 긴장감이 더해질 예정이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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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까지 가자’가 중반부를 넘어서며 정다해(이선빈)와 ‘함박사’ 함지우(김영대)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불붙을 전망이다. 매번 무난하지 않은 사건들로 얽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설레는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 그러나 막 시작된 로맨스는 예상치 못한 위기에 직면한다.
지난 6회에서는 다해와 함박사의 벚꽃길 사진이 사내 게시판에 퍼진 데 이어, 엘리베이터 안에서 단둘이 있던 모습까지 마케팅팀 동료들에게 들키며 엔딩을 장식했다. 로맨스의 시작과 동시에 들이닥친 폭풍 전개가 다음 회차를 향한 기대와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회사 밖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다해와 함박사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달달한 영화관 데이트가 설렘을 자아내는 한편, 구내식당에서는 다해를 두고 수군거리는 동료들의 시선이 교차하며 묘한 긴장감을 더한다.
오는 10일 방송될 ‘달까지 가자’ 7회에서는 함박사와의 관계로 이미 복잡한 처지에 놓인 다해가 일련의 사건을 겪으며 팀장 고대영(음문석)의 눈 밖에 나게 되고, 인사팀까지 불려 가며 갈등의 중심에 선다. 특히 팀장 앞에서 울분을 터뜨리는 다해의 모습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왜 그녀가 눈물을 쏟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이와 관련 ‘달까지 가자’ 제작진은 “7회에서는 다해가 그간 대영에게 묵혀왔던 감정을 쏟아내며 갈등이 폭발한다. 뜻밖의 변수까지 겹치면서 다해와 함박사의 로맨스에도 긴장감이 더해질 예정이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달까지 가자’ 7회는 오는 10월 10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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