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10년째 ‘뮤뱅 월드투어’ MC, 역대급 라인업 리스본 편 방송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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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이 10번째 '뮤직뱅크 월드투어' MC로 활약했다.
2011년부터 시작된'뮤직뱅크 월드투어'는 전 세계 각국의 팬들을 직접 찾아가 펼치는 초대형 K-POP 페스티벌로, 이번 리스본 공연은 지난해 공연인 '뮤직뱅크 인 마드리드'에 이은 20번째 공연이다.
'뮤직뱅크 인 리스본'은 지난 9월 27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 '메오 아레나(MEO Arena)'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에서 모인 2만여 명의 글로벌 팬들을 열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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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보검이 10번째 ‘뮤직뱅크 월드투어’ MC로 활약했다.
10월 10일 오후 4시 10분 KBS 2TV ‘뮤직뱅크 인 리스본(Music Bank in Lisbon)’ 공연 실황이 방송된다.
2011년부터 시작된‘뮤직뱅크 월드투어’는 전 세계 각국의 팬들을 직접 찾아가 펼치는 초대형 K-POP 페스티벌로, 이번 리스본 공연은 지난해 공연인 ‘뮤직뱅크 인 마드리드’에 이은 20번째 공연이다.
‘뮤직뱅크 인 리스본’은 지난 9월 27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 ‘메오 아레나(MEO Arena)’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에서 모인 2만여 명의 글로벌 팬들을 열광시켰다.
특히 이번 무대에는 태민(TAEMIN), 에이티즈(ATEEZ), 아이브(IVE), 라이즈(RIIZE),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이즈나(izna) 등 K-POP을 대표하는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약 2만여 명의 관객을 압도하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MC는 2015년부터 2016년까지 ‘뮤직뱅크’ 진행을 맡았던 배우 박보검이 맡았다. 박보검은 2017년 ‘뮤직뱅크 인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자카르타, 칠레, 베를린, 홍콩, 파리, 멕시코, 벨기에, 마드리드 등 각국에서 진행된 월드투어에서 꾸준히 MC로 참여하며 ‘뮤직뱅크 월드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날 공연에서는‘K-POP 대항해시대’를 주제로 K-POP이 전 세계를 하나로 잇는 여정을 담았다. 리스본의 낭만과 열정을 배경으로 여섯 팀의 아티스트들이 선보이는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특히 ‘뮤직뱅크 인 리스본’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 무대들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먼저 이즈나(izna)는 이날 공연에서 신곡‘Mamma Mia’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또 에이티즈(ATEEZ) 성화, 우영, 여상은 블랙핑크 리사 ‘Money’를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주목받았고, 태민(TAEMIN) 대표곡 ‘Move’ 무대에는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한유진이 함께 올라 색다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아이브(IVE)와 라이즈(RIIZE)의 무대는 전 세계 팬들을 하나로 만들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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