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아이들 전남편에 보냈는데 몸이 기억하는 추석 “장장 4시간 요리, 제발 사먹자는데”

이슬기 2025. 10. 9.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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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지윤이 추석 근황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10월 8일 공식 계정에 "#몸이기억하는추석 아무도 하라고 안하는데 백화점 문열었단 소식에 신나서 장보고 언니오빠들은 제발 사먹자는데 막내그룹이 주도해서 열심히 장장 4시간동안 요리"라며 근황을 알렸다.

앞서 박지윤은 아이들을 보내고 김포 친정을 찾았다 밝힌 바 있다.

박지윤과 최동석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로 2009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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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추석 근황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10월 8일 공식 계정에 "#몸이기억하는추석 아무도 하라고 안하는데 백화점 문열었단 소식에 신나서 장보고 언니오빠들은 제발 사먹자는데 막내그룹이 주도해서 열심히 장장 4시간동안 요리"라며 근황을 알렸다.

그는 "지리산 함양에서 바로 공수한 투뿔 9번 암소한우 아랫등심 한채를 근막부터 손질했는데 저 이길로 나가도 될거 같다네요"라고 해 웃음을 더하기도 했다.

앞서 박지윤은 아이들을 보내고 김포 친정을 찾았다 밝힌 바 있다.

박지윤과 최동석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로 2009년 결혼했다. 슬하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 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가진 가운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한 번씩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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