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 1위+시즌 2승’에도 신인상 못 타는 김민솔, 6년 만의 ‘루키 3승’ 도전…LPGA 직행 황유민은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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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 무서운 신인' 김민솔은 4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2023년 방신실에 이어 2년 만에 루키 2승을 달성한 김민솔이 이번 대회에서 2주 연속 우승에 성공하면 2019년 임희정(25)에 이어 6년 만에 루키 시즌 3승을 수확한 선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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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신설대회 ‘K푸드 놀부·화미 마스터즈’ 10일 개막 시즌 2승 김민솔, 2019년 임희정 이후 6년 만의 ‘루키 3승’ 도전 상금 1위 노승희, 대상 1위 유현조, 공동다승 1위 이예원 방신실 출격 LPGA 직행 티켓 획득한 황유민, 컨디션 난조로 출전 신청 철회
‘19살 무서운 신인’ 김민솔은 4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공격 골프의 강자를 가리는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에 처음 출전해 쟁쟁한 선배들을 따돌리고 시즌 2승 고지에 올랐다.
2부인 드림투어에서 뛰다 추천선수로 나선 8월 BC카드·한경레이디스컵 우승으로 정규투어 시드를 확보한 뒤 41일 만에 챔피언 트로피를 추가했다. 이예원(22), 방신실(21·이상 3승), 홍정민(23·2승)에 이은 시즌 4번째 다승자다.

누적 포인트에서 1등일 뿐만 아니라 2승을 수확하고도 신인상을 받을 수 없는 현 규정의 불합리성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김민솔이 6년 만의 루키 3승에 도전한다.


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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