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형 소송 박수홍 웃게 하는 두 여자 “커플룩 감격” 김다예, ♥모델 딸과 미모 자랑

이슬기 2025. 10. 9.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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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행복한 꿈에 대해 말했다.

김다예는 10월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딸이랑 커플룩 입은 것 꿈이었는데. 상상만 하던 꿈을 이뤘다. 감격 기쁨"이라 적었다.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23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해 지난해 10월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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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예 소셜미디어
김다예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개그맨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행복한 꿈에 대해 말했다.

김다예는 10월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딸이랑 커플룩 입은 것 꿈이었는데. 상상만 하던 꿈을 이뤘다. 감격 기쁨"이라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옷을 맞춰 입은 김다예 모녀가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 박수홍도 함께 웃는 가족 사진도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다예는 "-33kg 감량 유지 중. 미용 체중은 여기서 더 감량해야되는데 아줌마인데 건강회복하고 체력 좋아졌으면 되었지 않았는가"라고 알렸다.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23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해 지난해 10월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한편 앞서 박수홍 친형 부부는 횡령 혐의로 기소됐다. 이들 부부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연예기획사 두 곳을 운영하면서 박수홍 출연료 등 약 62억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박 씨에게 징역 7년, 이씨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박씨의 혐의만 인정했으며 박 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며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는 없다고 보고 법정 구속은 하지 않았다.

재판부는 박 씨가 자신이 운영하던 연예기획사에서 총 20억 원가량을 횡령했다고 판단했다. 법인카드를 회사 업무와 무관한 용도로 사용한 점, 회사 자금으로 개인 변호사 선임 비용을 지급한 점, 회사에서 근무하지 않는 허위 직원을 등재해 급여를 지급하고 이를 돌려받아 쓴 점 등이 인정된 금액이다. 다만 박수홍의 개인 자금 16억여 원을 빼돌렸다는 혐의는 무죄로 판단됐다. 이씨는 공범의 증명이 어렵다며 무죄 판결이 내려졌다.

친형 박 씨는 판결에 불복했고, 검찰 역시 형량이 가볍다고 주장하며 양측 모두 항소했다.

박수홍은 지난 2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뒤 “저에게는 '너를 위한 재테크'라고 하면서도 2011년부터 동업이 해지된 2020년까지 제 이름으로 된 부동산은 없었고, 모두 두 사람이 50% 나눠 가진 부동산 뿐이다. 내가 무지했던 것도 잘못이지만 뚜껑을 열고나니까 죽고 싶을 만큼 참혹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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