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만에 파경' 박지윤 "명절 몸이 기억해…장장 4시간 동안 요리"

정다연 2025. 10. 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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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지윤이 파경 후 두 번째 추석을 맞았다.

박지윤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이 기억하는 추석2. 아무도 하라고 안하는데 백화점 문열었단 소식에 신나서 장보고 언니오빠들은 제발 사먹자는데 막내그룹이 주도해서 열심히 장장 4시간동안 요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업로드했다.

한편 박지윤은 같은 KBS 아나운서 출신이었던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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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박지윤 SNS

방송인 박지윤이 파경 후 두 번째 추석을 맞았다.

박지윤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이 기억하는 추석2. 아무도 하라고 안하는데 백화점 문열었단 소식에 신나서 장보고 언니오빠들은 제발 사먹자는데 막내그룹이 주도해서 열심히 장장 4시간동안 요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박지윤이 친정집으로 보이는 곳에서 요리 솜씨를 뽐내고 있는 모습. 특히 명절을 몸이 기억한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지윤은 같은 KBS 아나운서 출신이었던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그러나 2023년 10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고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자녀의 양육권과 친권은 모두 박지윤이 확보한 상태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일주일 중 이틀만 자녀들과 만남을 가지고 있다. 제주지방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한 두 사람은 이후 '쌍방 상간 소송'까지 제기하며 흙탕물 싸움도 벌이고 있다.

사진=박지윤 SNS
사진=박지윤 SNS
사진=박지윤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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