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훌륭’ 이경규 영탁 손잡고 오늘(9일)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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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경규와 가수 영탁이 뭉친 '개훌륭'이 오늘(9일) 베일을 벗는다.
사관학교의 교장은 오랜 시간 '개훌륭'을 이끌어 온 '개버지' 이경규가 맡았다.
이경규는 '개훌륭'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관학교 교장이 되어 활약한다.
'개훌륭' 제작진은 "첫 만남에서부터 이경규와 영탁이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것처럼 찰떡궁합을 보여 모두가 감탄했다"며 "두 사람이 보여줄 케미가 보는 재미를 더할 것"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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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반려견 문화를 선도했던 KBS2 ‘개는 훌륭하다’(이하 개훌륭)이 반려인 약 1500만 시대에 맞춘 새로운 모습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다.
이번 ‘개훌륭’은 사관학교 콘셉트로 컴백해 반려견과 함께 ‘착하게 잘 사는 법’을 알려준다. 고민견의 문제를 다양한 선생님들의 다각화된 조언과 1:1 맞춤교육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인다.
특히 ‘담임쌤’ 제도를 도입해 고민견의 담임을 맡기 위해 펼쳐지는 훈련사들의 선의의 경쟁은 긴장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시청자들은 전설의 훈련사부터 떠오르는 신예 훈련사까지 새로운 훈련사를 응원하는 부분도 기대 포인트다.
사관학교의 교장은 오랜 시간 ‘개훌륭’을 이끌어 온 ‘개버지’ 이경규가 맡았다. 여기에 트로트 가수 영탁이 교무부장으로 합류했다.
이경규는 ‘개훌륭’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관학교 교장이 되어 활약한다. 국민 ‘개버지’답게 보호자를 향한 날카로운 조언부터 고민견의 속마음을 짚는 족집‘개’ 활약까지 예고했다.
이경규의 오른팔로는 트로트 예능 연기 프로듀싱까지, 올라운더 플레이어 영탁이 함께한다. 영탁은 특유의 유쾌하고 밝은 에너지로 보호자와 고민견의 긴장을 풀어주고 따끔한 쓴소리도 곁들여 분위기 메이커 역할까지 해내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개훌륭’ 제작진은 “첫 만남에서부터 이경규와 영탁이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것처럼 찰떡궁합을 보여 모두가 감탄했다”며 “두 사람이 보여줄 케미가 보는 재미를 더할 것”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인다.
‘개훌륭’은 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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