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달이’ 김성은, 유학 후 생활고..선우용여 “이제부터 좋은 시간 올 것” 조언 (순풍 선우용여)[핫피플]

박하영 2025. 10. 9. 06: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선우용여가 '순풍 산부인과'에서 손녀였던 '미달이' 김성은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했다.

이날 선우용여는 '순풍 산부인과'에서 당시 손녀로 출연했던 '미달이' 김성은과 대화를 나눴다.

한편, 김성은은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에서 미달이 역을 맡아 아역배우로 데뷔를 했으며, 미달이 캐릭터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하영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순풍 산부인과’에서 손녀였던 ‘미달이’ 김성은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했다.

8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결혼만 4번’ 박영규! 장모님 선우용여에게 처음 털어놓는 속마음 (순풍산부인과 재결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순풍 산부인과’에서 당시 손녀로 출연했던 ‘미달이’ 김성은과 대화를 나눴다. 당시 8~9살이었다는 김성은에 선우용여는 “연기 너무 잘했다”라면서도 “근데 얘가 유학 갔다 와서 안 보이더니”라며 안타까워했다.

김성은은 “‘배우고 싶은 거 배우고 쉬어’ 해서 갔었는데 아빠가 사업을 하시니까 갑자기 한순간에”라며 “그러다 보니까 연기를 하고 싶은 꿈은 있었으나 현실에서는 그게 불가능 했다. 이것저것 하다가 다시 돌아와서 연기를 하고 있다”라고 근황을 밝혔다.

선우용여는 “얘가 왜냐하면 연기를 잘한다. (요즘) 연극도 많이 하더라. 그러니까 이제 또 너 캐릭터가 나올 거다. 그때 이제 네가 파이팅하면 된다”라고 격려했다.

특히 그는 “세상에는 자기 시간이 세 번 정도 온다. 맨 처음에 왔던 어렸을 때 왔다. 중간에 안 왔던 거는 깨달으라고 온 거다. 곧 이제부터 좋은 시간이 올 것 같다. 그니까 파이팅”이라며 진심 어린 덕담을 전했다.

한편, 김성은은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에서 미달이 역을 맡아 아역배우로 데뷔를 했으며, 미달이 캐릭터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후 ‘골목 안 사람들’, ‘감자별 2013QR3’ 등 연기 활동을 이어온 김성은은 지난 2020년 ‘미스트롯2’로 트로트 가수에 도전하기도 했다.

또한 김성은은 지난 2024년 7월 2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순풍 선우용여’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