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축구 깎아내린 日기술위원장, 알고보니 아동음란물 매니아 “일본에서 추방하라” 한목소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축구를 비하한 일본축구협회의 추악한 얼굴이 드러났다.
가게야마 마사나가 일본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이 아동음란물을 시청한 혐의로 프랑스경찰에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일본축구협회는 7일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공공장소에서 아동 음란물을 시청한 가게야마 마사나가 기술위원장을 해임한다. 그는 프랑스에서 아동 음람물을 열람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가게야마는 반한파로 공개적으로 한국축구를 저격했던 인물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서정환 기자] 한국축구를 비하한 일본축구협회의 추악한 얼굴이 드러났다.
가게야마 마사나가 일본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이 아동음란물을 시청한 혐의로 프랑스경찰에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일본축구협회는 7일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공공장소에서 아동 음란물을 시청한 가게야마 마사나가 기술위원장을 해임한다. 그는 프랑스에서 아동 음람물을 열람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가게야마 기술위원장은 프랑스 파리를 경유해 U20 월드컵이 열리는 칠레로 출장을 가고 있었다. 그런데 기내에서 아동음란물을 시청했고 승무원에게 발각돼 신고됐다.
프랑스에서 아동성범죄를 중범죄로 취급한다. 가게야마는 경유를 위해 프랑스에 내리자마자 경찰에 체포됐다. 가게야마는 “AI 이미지였을 뿐 음란물이 아니다”라고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프랑스 법원은 그에게 징역 18개월과 집행유예 판결을 내렸다.
가게야마는 반한파로 공개적으로 한국축구를 저격했던 인물이다. 그는 지난 4월 U17 아시안컵을 분석하며 “한국의 기술적 수준이 너무 떨어진다. 예전에는 피지컬적으로 일본에 우위였지만 그마저 이제 일본이 앞선다. 한국에게 더 이상 배울 것이 없다. 일본도 한국처럼 몰락할 수 있다.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고 비난했다.
충격받은 일본은 “일본의 국제망신이다”, “아동음란물을 비행기에서 볼 생각을 하다니 제정신이 아니다”, “사회에서 격리해야 한다”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 jasonseo34@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화, WBC 기적의 8강 이끈 지도자 품다…강인권 QC 코치 전격 영입 “현장 요청 있었다” [공식발
- 이장우, 대금 미납도 DM 읽씹도 아니었다…맞고 틀린 것 [종합]
- “이혼 후 무속인 됐다” 박재현 前아내, 충격 근황 공개 ('X의 사생') [Oh!쎈 예고]
- "시차 적응이 문제였다" 그럼 한국전은 왜? 일본 대참사, 원조 괴물 투수의 한탄…진짜 중요한 건
- 美외신들도 비난+야유..케데헌, '아카데미2관왕' 인종차별논란→李 대통령 찬사 [핫피플]
- [공식] ‘성추행 부인’ 한지상, 6년만 녹음본 까고 악플 법적대응..“선처·합의 無” [종합]
- "수치스러워" 미국 기자도 격분한 미국 승리, 오심도 야구 일부라니…도미니카共 '패자의 품격'
- '국가대표 은퇴' 류현진, 후배들 향한 조언 "나도 구속 빠르지 않아. 국제대회서 통할 수 있도록
- '전신 타투' 지운 나나, 속옷 없이 재킷만..."방송사고!" 철렁 ('전참시')[Oh!쎈 예고]
- "초6 때 브라사이즈 DD... 늘 숨고 싶었다" 28세 대세 여배우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