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Q 150 김지훈 “수능 수리 2개 틀려” 멘사도 가뿐히 들어갈 뇌섹남(라스)[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10. 9. 06: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지훈이 뇌섹남다운 IQ를 자랑했다.

10월 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35회에는 '감 다 살았네' 특집을 맞아 장진, 김지훈, 김경란, 최예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MC들은 "150이면 멘사다", "멘사 얼굴대장이네"라며 놀라워했는데, 장진만이 "(IQ가 아니라) 혈압 얘기하는 거 아니고?"라며 의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지훈이 뇌섹남다운 IQ를 자랑했다.

10월 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35회에는 '감 다 살았네' 특집을 맞아 장진, 김지훈, 김경란, 최예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지훈은 '크라임씬'에서 무정자증 캐릭터, 앞머리 탈모가 있는 고등학생 캐릭터, 반려 인형을 키우는 캐릭터 등 어딘가 부족한 역할을 많이 맡았지만 사실 뇌섹남이라며 "학교 다닐 때는 공부하는 걸 좋아해서 공부를 조금 잘하는 편이었다. 수능 수리 영역에서 2개 틀렸다"고 밝혔다.

IQ는 150이 넘고 4년 전액 장학생 출신이라고. MC들은 "150이면 멘사다", "멘사 얼굴대장이네"라며 놀라워했는데, 장진만이 "(IQ가 아니라) 혈압 얘기하는 거 아니고?"라며 의심했다.

장진은 "근데 왜 자꾸 헛방을 찍고 그랬냐"면서 "가끔 '크라임씬' 할 때 너무 엉뚱한 헛방을 찍는다. 상금이 걸려 있다. 꽤 크다. 범인을 못 잡으면 1000만 원을 가져간다. 반대로 범인을 잡으면 우리가 200만 원씩 받는다. 마지막에 투표를 하는데 이렇게 엉뚱하게 해서 100% 범인인데 (상금을 날리곤 하더라)"고 폭로했고 김지훈은 "그래서 2주 정도 집에서 잘 때마다 벌떡 일어난다. 너무 창피해서"라고 고백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