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 태영 ‘아육대’ 계주서 넘어져 역전패 “열받아서 자책”[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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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비티 태영이 아쉽게 남자 400m 릴레이 결승 진출 티켓을 놓쳤다.
첫 주자 크래비티 태영은 폭발적인 속도로 가장 빠르게 배턴을 전달하는 듯했지만 배턴 전달 직전에 넘어져 역전 당했다.
아쉽게 결승 진출에 실패한 태영은 속상한 마음에 바닥에 주저 앉았다.
전현무와 이은지는 "열받아 하고 있다. 부상인 줄 알았더니 열받은 것", "분에 못 이겼다"고 말했고, 크래비티 멤버들은 태영을 지키기 위해 장난스럽게 카메라 앞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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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크래비티 태영이 아쉽게 남자 400m 릴레이 결승 진출 티켓을 놓쳤다.
10월 8일 방송된 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3부에서는 400m 릴레이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남자 400m 릴레이 예선 1조에는 앰퍼샌드원, 킥플립, 넥스지, 크래비티가 출전했다. 첫 주자 크래비티 태영은 폭발적인 속도로 가장 빠르게 배턴을 전달하는 듯했지만 배턴 전달 직전에 넘어져 역전 당했다.
MC들은 리플레이 영상을 보며 "태영이 (1등으로) 달리다가 배턴을 건네주며 넘어졌다. 다리가 풀린 거다", "스텝이 꼬인 것"이라고 전했다.
아쉽게 결승 진출에 실패한 태영은 속상한 마음에 바닥에 주저 앉았다. 전현무와 이은지는 "열받아 하고 있다. 부상인 줄 알았더니 열받은 것", "분에 못 이겼다"고 말했고, 크래비티 멤버들은 태영을 지키기 위해 장난스럽게 카메라 앞을 막았다. 전현무는 "자기 자신을 자책하고 있는데 그럴 수 있다. 괜찮다"고 태영을 위로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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