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신 노바, 샤오팅 꺾고 댄스스포츠 퀸 등극‥15년 경력에 해설위원도 감탄(아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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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신(X:IN) 노바가 '아육대' 댄스스포츠에서 금메달을 땄다.
노바는 "아육대 댄스 스포츠 되게 오래전부터 하고 싶던 무대였다. 한국에 오기 전에도 나오는 게 되게 꿈이었다. 이번에 저희 엑신이 나오게 돼 너무 행복했고 행복한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했고 되게 즐겁게 했다. 감사하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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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엑신(X:IN) 노바가 '아육대' 댄스스포츠에서 금메달을 땄다.
10월 8일 방송된 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3부에서는 댄스스포츠 종목이 이어졌다.
이날 댄스 스포츠에서는 강력 우승 후보 케플러 샤오팅을 위헙하는 실력자가 등장했다. 4살 때부터 댄스 스포츠를 시작, 라틴 경력 15년이라는 엑신의 노바였다.
데뷔 전부터 '아육대' 출전을 꿈꿨다는 노바는 해설위원 댄스스포츠선수 박지우에게 "스핀 자체가 다르다", "테크닉이 선수", "타이밍 액션이 너무 정확해서 드릴 말씀이 없다", "따로 설명 드릴 게 없다"라는 극찬을 받았다. 댄스 스포츠 선수 출신인 이은지 역시 "감탄밖에 안 나온다"며 고난도 기술에 탄성을 내질렀다.
결국 노바는 샤오팅보다 2.8점 높은 29.3점으로 금메달을 땄다. 발레 10년 경력자 키스오브라이프 쥴리, 작년 은메달 우아 나나 등도 거뜬하게 제쳤다.
노바는 "아육대 댄스 스포츠 되게 오래전부터 하고 싶던 무대였다. 한국에 오기 전에도 나오는 게 되게 꿈이었다. 이번에 저희 엑신이 나오게 돼 너무 행복했고 행복한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했고 되게 즐겁게 했다. 감사하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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