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예비신랑 얼굴 최초 공개 "2028년 놓치면 40대 중후반 돼"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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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의 예비 신랑 얼굴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딘딘은 박나래의 연애와 결혼 운에 대해 "결혼 시기는 안정적, 책임감이 강하고 남자보는 눈이 까다롭다. 사주 구조상 28년이 가장 강한 결혼시기다. 이때 좋은 배우자 인연이 들어온다. 이 시기를 놓치면 40대 중후반 늦은 결혼 가능성이 있는데 조건 현실적 선택이 강해진다. 그떄되면 어쩔수 없이 하는 것"이라고 팩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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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하수정 기자] 박나래의 예비 신랑 얼굴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8일 오후 '나래식' 채널에는 '추석특집2 (잔소리) 제발 그만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업로드됐다.
절친 딘딘은 챗지피티로 박나래의 사주를 봐주겠다고 제안했고, 생년월일을 들은 뒤 그대로 입력했다. 딘딘은 "오늘의 전반 운세를 말해주겠다"며 "이야~ 정확하다"고 감탄했다. 이에 박나래는 "완전 맞다. 내년 연애운이나 결혼운을 보자"고 했고, 딘딘은 "남자 운세로 봤다. 미안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딘딘은 박나래의 연애와 결혼 운에 대해 "결혼 시기는 안정적, 책임감이 강하고 남자보는 눈이 까다롭다. 사주 구조상 28년이 가장 강한 결혼시기다. 이때 좋은 배우자 인연이 들어온다. 이 시기를 놓치면 40대 중후반 늦은 결혼 가능성이 있는데 조건 현실적 선택이 강해진다. 그떄되면 어쩔수 없이 하는 것"이라고 팩폭했다.
박나래는 "남편 얼굴이 어떤지도 나오냐? 미래 배우자 얼굴"이라며 궁금해했고, 딘딘은 "얼굴을 그려달라고 해보겠다. 기대된다. 나왔다"며 보여줬다. 챗지피티가 그린 미래 배우자를 본 박나래는 비명을 질러 웃음을 안겼다.
/ hsjssu@osen.co.kr
[사진] '나래식'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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