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9개월만 폐업 후 "잘못한 건 인정…"[MD이슈]

김진석 기자 2025. 10. 9. 03:3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장우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이장우가 9개월만에 폐업한 카레 가게에 대해 사과했다.

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추석 특집 2 | (잔소리) 제발 그만해!'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이장우가 깜짝 등장, '뭐 하다가 왔냐'는 질문에 "그냥 장 보고 왔다. 이제 추석이니까"라고 답했다. 박나래는 "얘(이장우)는 달라. 요리를 너무 잘해. 그래서 내가 물어봤지 예비 신부(조혜원)한테. '원래 이렇게 요리를 하냐' 그랬더니 원래도 세 끼 이렇게 해 먹는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박나래의 얘기를 듣던 이장우는 "요즘 가게 망해서…"라고 했고 박나래는 "뭘 그런 얘기를 해, 잘되는 거 많잖아"라고 받아쳤다.

이장우는 "아니 뭐 실수한 건 반성하고 많은 분께 죄송하고 잘못한 건 잘못했다고 인정해야지"라며 "죄송합니다"고 사과했다.

이장우가 운영하던 카레 전문점 가래는 9월 1일부로 영업을 종료했다. 지난해 12월 서울 길동에 오픈, 일명 '이장우 카레집'으로 유명해졌지만 적은 양과 비싼 가격 등으로 따가운 눈총을 받았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