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한글날 맞아 한글폰트 '젠 세리프' 무료 배포…월드스타 '감다살' 행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블랙핑크 제니가 한글날을 맞아 새 한글폰트 '젠 세리프'를 공개했다.
제니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는 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 한글폰트 '젠 세리프'를 무료로 배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한글날을 맞아 새 한글폰트 '젠 세리프'를 공개했다.
제니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는 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 한글폰트 '젠 세리프'를 무료로 배포했다.
소속사는 '젠 세리프'에 대해 "'젠'과 '서울 시티'로 한국을 세계에 알린 제니는 이제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자리했다. 그 중심에는 언제나 한국과 한글에 대한 깊은 자부심이 있었다"며 "세종이 누구나 쉽게 글자를 배우고 쓸 수 있도록 한글을 창제했듯, 제니는 그 뜻을 이어 글로벌 팬들에게 한글의 미학과 가치를 전하고자 한다"고 소개했다.
이어 "전통의 미감과 현대적 감각을 제니와 OA의 정체성으로 담아낸 한글 폰트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한글을 편리하고 아름답게 사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 '젠 세리프'의 특징에 대해 "장식을 최소화해 본질을 살리고, 딱딱한 인상을 덜어내면서 유연한 곡선을 더해 OA 특유의 섬세한 예술성을 담았다. 기존의 길을 답습하지 않고 늘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OA와 제니의 태도는 이번 작업에서도 드러난다"면서 "서양의 전통 서체인 블랙레터와 한글이라는 서로 다른 문화를 과감히 결합해,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낯선 조합을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젠 세리프 폰트를 적용한 제니의 이미지와 함께 폰트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링크를 공개했다.
9일 한글날을 맞아 한글 폰트를 만들어 무료로 배포하는 색다른 활동으로 월드스타 제니의 또 다른 '감다살' 면모를 자랑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현아, 속옷→허리 '꽉' 노출 사진 뿌리더니 "뼈 말라 좋아했잖아"[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화사, 파격 란제리 의상에 똑단발 헤어로 고혹적 자태 선보여 - 스포츠한국
- '얼굴' 박정민 "'염력'·'지옥'이어 연상호 손잡은 이유? 사회 바라보는 시선 같아"[인터뷰] - 스포
- '천만트롯쇼' 眞 김용빈, "정말 안전한 것 맞죠" 목숨 건 예능 도전 - 스포츠한국
- 나나, 당당하게 속옷만 입었다…쩍벌 포즈도 '섹시 그 자체'[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최현석 딸' 최연수, 신혼여행 중 다 보이는 볼륨감 실루엣… "실물보다 낫네" - 스포츠한국
- 조우진X정경호 '보스',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전국 130만 관객으로 '흥행 돌풍' - 스포츠한국
- '돌싱글즈7' 한지우♥︎박성우, 현커 인증…김명은, 이동건 선택 'NO' - 스포츠한국
- 임영웅·김용빈→ 조용필 등, 추석 연휴 안방 극장 '흥' 가득 채운다 [스한:초점] - 스포츠한국
- [인터뷰] 박찬욱 감독 "감독·배우도 고용불안 문제 충분히 고심하죠"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