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세' 저스틴 비버, 너무 변해 몰라볼 정도 "노홍철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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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확 달라진 근황으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지난 5일 비버는 자신의 X(구 트위터)에 4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비버는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는데 특히 짧게 자른 머리카락, 덥수룩한 수염으로 180도 다른 분위기를 냈다.
한 팬은 비버의 전성기 시절과 현 사진을 비교하며 "이게 어떻게 가능한 거지?"라며 당황하는가 하면, 또 다른 팬은 "이렇게 행복해하는 모습 보기 쉽지 않은데"라며 비버의 변화를 받아들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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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확 달라진 근황으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지난 5일 비버는 자신의 X(구 트위터)에 4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비버는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는데 특히 짧게 자른 머리카락, 덥수룩한 수염으로 180도 다른 분위기를 냈다. 한 팬은 비버의 전성기 시절과 현 사진을 비교하며 "이게 어떻게 가능한 거지?"라며 당황하는가 하면, 또 다른 팬은 "이렇게 행복해하는 모습 보기 쉽지 않은데"라며 비버의 변화를 받아들이기도 했다.

국내 팬들은 "노홍철이 보인다", "면도하면 본 모습 나오겠지", "진짜 못 알아보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버는 2009년 14세 나이에 '원 타임'으로 데뷔해 전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후 왓 두 유 민?' '쏘리' '러브 유어셀프' 등 8곡을 '핫100' 1위에 올리며 월드 스타로 발돋움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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