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FOMC 의사록 대기하며 상승 출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을 대기하며 상승세로 출발했다.
8일(현지 시각) 오전 10시 32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3.12포인트(0.20%) 오른 4만6696.10에 거래 중이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 대비 28.95포인트(0.43%) 오른 6743.54,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67.12포인트(0.73%) 상승한 2만2955.48에 형성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을 대기하며 상승세로 출발했다.
8일(현지 시각) 오전 10시 32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3.12포인트(0.20%) 오른 4만6696.10에 거래 중이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 대비 28.95포인트(0.43%) 오른 6743.54,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67.12포인트(0.73%) 상승한 2만2955.48에 형성됐다.

시장의 관심은 9월 FOMC 의사록에 쏠렸다. 투자자들은 연준의 완화 기조가 계속될지에 대한 단서에 주목하고 있다. 미국 연방정부의 일시적 업무정지(셧다운)로 고용 등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지연되면서 FOMC 의사록 주목도가 더 높아졌다.
이번 의사록을 통해 위원들의 금리 결정 과정에서 어떤 이견을 보이는지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9월 FOMC 점도표에서 10명의 위원은 올해 남은 기간 두차례 금리 인하를 주장했고, 9명은 한차례나 그 이하를 원했다.
셧다운은 8일째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해결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기술, 유틸리티 등은 강세를, 에너지, 금융, 부동산 등은 약세를 보였다.
유럽증시는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다. 유로스톡스50 지수는 전장 대비 0.56% 오른 5,644.84에 거래 중이다. 영국 FTSE100 지수와 독일 DAX 지수는 각각 0.51%, 0.80% 상승했다. 프랑스 CAC40 지수도 0.90% 올랐다.
국제 유가는 OPEC+(플러스)가 시장의 우려보다 완만한 수준으로 산유량 증산을 결정하면서 강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근월물인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 대비 0.81% 오른 배럴당 62.23달러를 기록 중이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al:팁] 역대급 ‘줍줍’ 당첨되면 9억 번다… 영등포자이 디그니티 가보니
- [사이언스카페] 남성 3명 중 1명 겪는 조루증, 스마트폰 앱으로 극복
- [법조 인사이드] 난민 신청만으로 5년… “재판소원으로 체류 더 늘어날 수도”
- [단독] 정부, ‘전기차 배터리 구독제’ 재추진… “반값 전기차 가능”
- 텍스트로 학습 안 되는 휴머노이드… 로봇 학교 세워 실전 투입 준비하는 中
- “주거 불가 몰랐다” 강남 생숙, 계약금 반환 소송… 대법 “알고 계약”
- 변액보험 펀드 수익률, 수수료 비싼 ‘액티브’가 저렴한 ‘인덱스’에 뒤져
- 노보노디스크 對 릴리…美 비만약 시장 ‘알약 전쟁’ 본격화
- [시승기] 구름 위를 달리는 듯 편안하다… 명품의 특별함 강조한 마이바흐 GLS
- [넥스트 올다무]③ 노트·키링·액세서리 입소문… 외국인 MZ 몰리는 쇼품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