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워터밤 여신’ 권은비 자리 노렸나..“즐기는 노하우 생겨” (‘라스’)[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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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라디오스타' 최예나가 '워터밤 여신' 권은비에 자문을 구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예나는 "요즘 권은비 뛰어넘기가 목표라고?"라는 물음에 "작년에 '워터밤' 섭외를 받아서 갔는데 사실 처음이라 많이 두려웠다. 물 뿌렸을 때 어디까지 오는지 얼굴을 얼마나 맞는건지, 그런 걱정이 세서 언니한테 전화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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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라디오스타’ 최예나가 ‘워터밤 여신’ 권은비에 자문을 구했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감 다 살았네’ 추석 특집으로 장진, 김지훈, 김경란, 최예나가 출연했다.
이날 최예나는 “요즘 권은비 뛰어넘기가 목표라고?”라는 물음에 “작년에 ‘워터밤’ 섭외를 받아서 갔는데 사실 처음이라 많이 두려웠다. 물 뿌렸을 때 어디까지 오는지 얼굴을 얼마나 맞는건지, 그런 걱정이 세서 언니한테 전화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화해서 옷을 뭘 입어야 할지 모르겠다고 했더니 (권은비가) 젖어도 안전한 재질의 옷을 입어야 하고 무조건 옷을 입고 물을 뿌려봐야 한다, 피팅 때도 물을 뿌려보고 입어보라고 했다”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최예나는 “안전하겠다고 하고 갔는데 막 얼굴이나 눈에 물을 쏘더라. 제가 기분이 좋으면 관객들이랑 소통하고 싶어서 가까이 가는데 더 강하게 물을 뿌렸다.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다음 도쿄 ‘워터밤’ 때 우산을 챙겨갔다. 얼굴 뿌릴 거 아니까 미리 막았다”라며 자신만의 노하우를 밝혔다.
/mint1023/@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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