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트롯쇼' 김용빈, 에겐남 지목에 발끈…솜주먹 위협으로 폭소 [TV캡처]

송오정 기자 2025. 10. 8.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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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용빈이 에겐남을 거부, 테토남 면모를 과시했다.

8일 방송된 TV조선 '천만트롯쇼'에서 김용빈이 '에겐남'이란 수식어에 발끈했다.

알 수 없는 설명에 모두가 의아해하던 중, 요요미는 "굉장히 힘이 없고 조용하고. 요즘 말하는 테토남 말고 에겐남"이 아닐지 추측했다.

'에겐남'으로 김용빈이 지목되자, 발끈한 김용빈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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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천만트롯쇼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김용빈이 에겐남을 거부, 테토남 면모를 과시했다.

8일 방송된 TV조선 '천만트롯쇼'에서 김용빈이 '에겐남'이란 수식어에 발끈했다.

기인2호에 대해 '국가대표 매달리는 남자'라는 설명이 나왔다. 알 수 없는 설명에 모두가 의아해하던 중, 요요미는 "굉장히 힘이 없고 조용하고. 요즘 말하는 테토남 말고 에겐남"이 아닐지 추측했다.

'에겐남'으로 김용빈이 지목되자, 발끈한 김용빈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솜주먹을 들어 보이며 테토남 면모를 과시하기도.

MC 붐이 "용빈이라 그러지 않았다"라며 진정시키자, 김용빈은 "얘가 그랬다"면서 눈을 흘겨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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