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풍' 의찬이, 미모의 아내 공개+근황 알렸다..."35세, 결혼 5년 차 가장" ('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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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풍 산부인과' 의찬이로 친숙한 배우 김성민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요새 어떻게 지내는지 할머니 유튜브에 얘기해"며 반갑게 인김성민을 소개했고, 김성민은 아내와 함께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의찬이 역할을 맡았던 김성민입니다. 저는 35살이고, 아내는 33살이다. 결혼 5년 차 가장이다"고 자신을 소개하며 미모의 아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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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순풍 산부인과' 의찬이로 친숙한 배우 김성민이 근황을 전했다.
8일 선우용여의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추억의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 출연진들이 모여 촬영 현장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 자리에는 결혼 4번의 박영규를 비롯해, 김성민, 이태란, 이창훈, 미달이 김성은이 함께하며 옛 추억을 되새겼다.
공개된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요새 어떻게 지내는지 할머니 유튜브에 얘기해"며 반갑게 인김성민을 소개했고, 김성민은 아내와 함께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의찬이 역할을 맡았던 김성민입니다. 저는 35살이고, 아내는 33살이다. 결혼 5년 차 가장이다"고 자신을 소개하며 미모의 아내를 공개했다.
이에 선우용여는 "너무 예쁘다"며 아내의 미모를 칭찬했고, 이어 "그럼 이제 애 가져야겠다. 가게는 2~3일 잊어버리고 여행가"며 축하와 조언을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김성민은 지난 1998년부터 2000년까지 방송된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김의찬 캐릭터를 연기해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았다. 이후 2000년 방송된 KBS2 '요정 컴미' 출연 이후 방송 활동을 멈췄다. 2013년 tvN '감자별'을 통해 방송에 복귀한 뒤 2018년 TV조선 '너의 등짝에 스매싱'에 특별출연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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