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 “조용필, 연습도 실전처럼…어느 선을 넘어선 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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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위대한 탄생이 가수 조용필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위대한 탄생은 30년 이상을 함께해온 조용필에 대해 이야기했다.
베이시스트 이태윤은 "우리는 앉아서 연습하는데 조용필은 항상 서서 연습한다. 연습을 실전처럼 하는 가수는 지금껏 나는 조용필 외에 본 적 없다"고 말했다.
기타리스트 최희선은 "밴드 음악은 일단 배음이 엄청 크다. 보컬의 목소리가 살아남고 뚫고 나오려면 모든 면에서 엄청난 내공이 있어야 한다"며 조용필의 실력을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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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KBS2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 - 그날의 기록’에서는 조용필의 KBS 단독 콘서트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이날 위대한 탄생은 30년 이상을 함께해온 조용필에 대해 이야기했다. 베이시스트 이태윤은 “우리는 앉아서 연습하는데 조용필은 항상 서서 연습한다. 연습을 실전처럼 하는 가수는 지금껏 나는 조용필 외에 본 적 없다”고 말했다.
기타리스트 최희선은 “밴드 음악은 일단 배음이 엄청 크다. 보컬의 목소리가 살아남고 뚫고 나오려면 모든 면에서 엄청난 내공이 있어야 한다”며 조용필의 실력을 증언했다. 이어 “지금도 아주 높은 곡들만 반 키 정도 내렸다. 이건 어느 선을 넘어선 경지라고 봐야 한다”며 존경심을 표했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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