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8기 정희, 영호에 적극 고백 "내가 어필..밥 살게요"

안윤지 기자 2025. 10. 8.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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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8기 정희가 28기 영호에게 적극적으로 고백했다.

이에 정희는 "옥순님 확정 아니었나. 내가 들어갈 여지는 있나"라고 묻자, 영호는 "옥순님을 먼저 대화하고 싶은 건 맞다"라면서도 "이건 내가 옥순님이랑 대화해보고 정리해야 할 거 같다. 옥순 님도 영호 님과 데이트를 나갔고 지금 3순위는 아닌 거 같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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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사진=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방송 캡처
'나는 솔로' 28기 정희가 28기 영호에게 적극적으로 고백했다.

8일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28기 2순위 데이트가 진행됐다.

정희는 "오늘은 내가 영호 님한테 어필하는 날이라 내가 사겠다"라고 제안하자, 영호는 "내 성향상 첫 데이트인데 내가 계산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다음 기회에 해달라. 어필하고자 하는 마음은 감사하게 받고 있다. 다음엔 내가 사겠다"라고 단언했다.

정희는 데이트 중 자녀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그는 "영호님 선택을 망설였던 건 자녀를 낳고 생각이 어떤지 걸림돌이긴 했다"라고 묻자, 영호는 "원래 자녀를 낳고 싶은 생각이 있었다. 지금도 없는 건 아니다. 결혼하고 이혼하다 보니 내 아이를 안 낳아도 된다는 생각이 있다. 그리고 자녀가 있으시니까 가족이란 울타리 안에 있다 보니 아예 닫혀있는 건 아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정희는 "옥순님 확정 아니었나. 내가 들어갈 여지는 있나"라고 묻자, 영호는 "옥순님을 먼저 대화하고 싶은 건 맞다"라면서도 "이건 내가 옥순님이랑 대화해보고 정리해야 할 거 같다. 옥순 님도 영호 님과 데이트를 나갔고 지금 3순위는 아닌 거 같다"라고 답했다.

한편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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