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파리 일상 속 엉뚱한 매력…"이 안경 뭐예요?"

박근희 2025. 10. 8.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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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프랑스 파리에서 보낸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8일 제니는 'au revoir(안녕히 계세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민낯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제니가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찍은 사진 한 장이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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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프랑스 파리에서 보낸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8일 제니는 ‘au revoir(안녕히 계세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민낯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편안한 복장으로 파리의 거리를 거닐거나 실내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 등 다양한 일상이 담겼다.

특히, 제니가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찍은 사진 한 장이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제니는 얼굴에 우스꽝스러운 안경 소품을 대고 찍었는데, 꾸밈없는 표정 속에서도 돋보이는 사랑스러움과 힙한 매력이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힙한 분위기 미쳤다””이런 소탈한 분위기 넘 사랑스러워” “안경사진 보고 빵 터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7월부터 16개 도시, 33회차에 걸친 ‘블랙핑크 월드투어-데드라인’을 진행 중이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제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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