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란 "올해 자식 셋이나 생겼다" 파격 행보 [라스][★밤TV]

김나라 기자 2025. 10. 8. 22: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라디오스타'에서 방송인 김경란이 '연극 배우'로 활발히 활약 중인 근황을 알렸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감 다 살았네' 추석 특집으로 꾸며졌다.

장진 감독과 김지훈, 김경란, 최예나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경란은 "올해 자식이 셋이나 생겼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경란
'라디오스타'에서 방송인 김경란이 '연극 배우'로 활발히 활약 중인 근황을 알렸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감 다 살았네' 추석 특집으로 꾸며졌다. 장진 감독과 김지훈, 김경란, 최예나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경란은 "올해 자식이 셋이나 생겼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최근 출연한 연극 세 편에서 연달아 '엄마' 역할을 소화한 것. 김경란은 "'갈매기'에선 딸이 있었고, '세상 참 예쁜 오드리'에선 치매를 앓는 엄마 역할로 아들이 있었다. '기억의 숲'에선 연쇄살인범 아들을 둔 사이코패스 엄마 역할을 연기했다. '세상 참 예쁜 오드리'에서 아들은 저랑 두 살 차이가 나는 태사자 김영민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본의 아니게 현생에 없는 아들과 딸이 많이 생겼다"라며 웃어 보였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