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 28년만 방송 출연 이유…“목소리 더 안 좋아지기 전에”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10. 8. 22: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조용필이 28년 만에 방송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이날 조용필은 "공중파 방송 출연을 28년 만에 하는 것 같다. 마지막 KBS 출연이 1997년이니까"라고 입을 열었다.

조용필은 28년 만에 방송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지금 출연을 하지 않으면 여러분이랑 만날 기회가 그렇게 많지는 않을 것 같다' 생각했다. 또 내 목소리가 앞으로 더 안 좋아질 거 아니냐. 그래서 '이때 빨리 해야 되겠다' 해서 결정했다"고 웃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 - 그날의 기록’. 사진 I KBS2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 - 그날의 기록’ 방송 캡처
가수 조용필이 28년 만에 방송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8일 방송된 KBS2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 - 그날의 기록’에서는 조용필의 KBS 단독 콘서트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이날 조용필은 “공중파 방송 출연을 28년 만에 하는 것 같다. 마지막 KBS 출연이 1997년이니까”라고 입을 열었다.

조용필은 28년 만에 방송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지금 출연을 하지 않으면 여러분이랑 만날 기회가 그렇게 많지는 않을 것 같다’ 생각했다. 또 내 목소리가 앞으로 더 안 좋아질 거 아니냐. 그래서 ‘이때 빨리 해야 되겠다’ 해서 결정했다”고 웃었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