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억 家' 손연재, '돈 자랑' 악플에도 흔들림 無...또 수백짜리 가방 과시 [RE:스타]

신윤지 2025. 10. 8. 21: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체조선수 손연재가 근황을 전하며 여전한 미모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뽐냈다.

손연재는 지난 30일 개인 계정에 "가을 무드에 딱 맞는 25FW. 요즘 촬영하면서 예쁜 곳들 많이 다녀서 해피. 가을아 가지 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는 한국 선수 최초로 리듬체조 개인종합 금메달을 따내며 새 역사를 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신윤지 기자] 전 체조선수 손연재가 근황을 전하며 여전한 미모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뽐냈다.

손연재는 지난 30일 개인 계정에 "가을 무드에 딱 맞는 25FW. 요즘 촬영하면서 예쁜 곳들 많이 다녀서 해피. 가을아 가지 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차분한 블루 셔츠와 블랙 재킷을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에서는 여유로운 기운이 묻어났다. 테이블 위에 올려진 100만 원대 미니백과 스카프 포인트는 가을 무드와 어우러지며 한층 고급스러운 감각을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예쁘고 멋있고 다 한다", "화보 같다",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같은 해 11월에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명의로 약 72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현재 그는 리듬체조 학원을 운영하며 후배 선수 양성에 힘쓰는 동시에, 개인 채널을 통해 가족과의 일상과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은 영상 속 손연재의 럭셔리한 생활을 두고 "돈 자랑을 한다"는 비판을 쏟아내며 악성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손연재는 2012년 런던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에서 5위에 오른 데 이어,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는 4위를 기록하며 한국 리듬체조의 위상을 높였다. 특히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는 한국 선수 최초로 리듬체조 개인종합 금메달을 따내며 새 역사를 썼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손연재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