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김혜수와 하트♥ 주고받는 사이… 특별한 인연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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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명수가 배우 김혜수와의 친분을 언급하며, 'SNS 맞팔 친구'임을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후 또 다른 청취자가 "김혜수 씨 근황 좀 알려주세요. 친구시잖아요?"라는 질문을 던졌고, 이에 박명수는 웃으며 "연락처는 모르고 맞팔로우 상태"라며 "가끔 제가 올린 글에 김혜수 씨가 하트도 눌러주시고 그런 식으로 소통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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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배우 김혜수와의 친분을 언급하며, ‘SNS 맞팔 친구’임을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16일과 1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과의 문자 소통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김혜수의 근황을 궁금해하는 청취자의 질문이 등장하면서 두 사람의 특별한 우정이 공개됐다.
라디오 오프닝에서 박명수는 가수 한동근의 '나비야'를 소개하며 "제가 좋아하는 친구지만 절친은 아니다. 전화번호도 없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한 청취자가 "요즘 유행어인 '전화번호 없다' 아니냐"고 농담 섞인 질문을 보내자 박명수는 "친하다고 꼭 번호가 있어야 하나? 요즘은 개인 계정으로도 충분히 소통할 수 있다"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후 또 다른 청취자가 "김혜수 씨 근황 좀 알려주세요. 친구시잖아요?"라는 질문을 던졌고, 이에 박명수는 웃으며 "연락처는 모르고 맞팔로우 상태"라며 "가끔 제가 올린 글에 김혜수 씨가 하트도 눌러주시고 그런 식으로 소통한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김혜수 씨는 굉장히 잘 지내고 계신다. 오히려 내가 문제지 혜수 씨는 괜찮다"고 덧붙이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1970년생 동갑내기인 박명수와 김혜수는 오랜 방송 경력을 통해 쌓아온 인연으로 알려졌다.
방송을 접한 청취자들은 "박명수식 인간관계가 현실적이라 더 정감 간다", "김혜수 씨 하트 눌러주는 모습 상상하니 귀엽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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