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9 날씨] 내일 한글날, 맑은 하늘…모레부터 또다시 중부 비

김규리 2025. 10. 8.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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궂은 날씨를 뒤로 하고 오늘은 모처럼 파란 하늘이 드러났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이자 한글날인 내일도 하늘이 맑게 드러나겠습니다.

동해안과 제주는 내일 새벽까지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 18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한낮에 서울 22도, 세종 23도로 오늘보다 기온이 낮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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궂은 날씨를 뒤로 하고 오늘은 모처럼 파란 하늘이 드러났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이자 한글날인 내일도 하늘이 맑게 드러나겠습니다.

동해안과 제주는 내일 새벽까지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 18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한낮에 서울 22도, 세종 23도로 오늘보다 기온이 낮겠습니다.

목포와 여수 아침에 20도가 되겠고, 한낮에는 광주와 제주 26도로 따스하겠습니다.

창원과 울산 아침에 19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경주 22도, 부산 25도가 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 제주 먼바다에서 최고 4m까지 거세게 일겠습니다.

22호 태풍 '할롱'은 일본 남쪽 해상을 지나가겠습니다.

간접 영향으로 동해안과 제주 해안은 너울이 밀려오겠습니다.

연휴가 끝난 뒤, 수도권과 강원도는 또다시 비가 길게 이어지겠습니다.

화요일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그래픽:박혜령/진행:이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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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기상캐스터 (kuri@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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