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민 부녀, 끝내 눈물 흘렸다 "이종혁 子 탁수 잘못 없어"('내 새끼의 연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리뷰>
'내 새끼의 연애' 이철민 딸 이신향이 끝내 마음이 통하지 못한 이탁수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토로했다.
이신향은 탁수의 마음이 이미 전희철의 딸 전수완에게 간 건 알았으나, 그렇다고 마음을 갑자기 돌릴 생각은 없었다.
이철민은 "신향이가 탁수랑 안 되어서 섭섭한 게 아니라, 딸이 잘 커줘서"라며 눈물을 지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내 새끼의 연애’ 이철민 딸 이신향이 끝내 마음이 통하지 못한 이탁수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토로했다.
8일 방영한 tvN STORY, 티캐스트 E 채널 ‘내 새끼의 연애’에서는 여자 선택의 마지막 데이트가 이뤄졌다. 이신향은 탁수의 마음이 이미 전희철의 딸 전수완에게 간 건 알았으나, 그렇다고 마음을 갑자기 돌릴 생각은 없었다. 오히려 이탁수와 전수완이 불편할까 봐 데이트 선택권을 포기하고 심란한 기분에 잠긴 안선준을 위로하며 성숙하게 보냈다.
이신향은 “내 감정을 이렇게 알아주고, 소중하게 보여줄 수 있는 게 중요한 것 같다”라며 깨달음을 통한 눈물을 보였다. 그는 “여기서 지내면서 네가 있어서 좋았던 거 같다”라며 탁수에게 고마움도 전했다.
이철민은 “신향이가 탁수랑 안 되어서 섭섭한 게 아니라, 딸이 잘 커줘서”라며 눈물을 지었다. 조갑경은 “신향이가 상대방 마음을 배려하고 끝에 가서 할 때는 할 때, 안 할 때는 안 할 때를 고를 줄 아는 친구다. 인생을 살면서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거다. 정말 잘 큰 거다. 너무 괜찮은 거다"라며 신향의 됨됨이에 감격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tvN STORY, 티캐스트 E 채널 ‘내 새끼의 연애’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나래 논란 알았지만"…'운명전쟁49' 지선도령, 입 꾹 다문 이유 ('점집 용군TV')[종합]
- 한화, WBC 기적의 8강 이끈 지도자 품다…강인권 QC 코치 전격 영입 “현장 요청 있었다” [공식발
- 이장우, 대금 미납도 DM 읽씹도 아니었다…맞고 틀린 것 [종합]
- “이혼 후 무속인 됐다” 박재현 前아내, 충격 근황 공개 ('X의 사생') [Oh!쎈 예고]
- "시차 적응이 문제였다" 그럼 한국전은 왜? 일본 대참사, 원조 괴물 투수의 한탄…진짜 중요한 건
- 美외신들도 비난+야유..케데헌, '아카데미2관왕' 인종차별논란→李 대통령 찬사 [핫피플]
- [공식] ‘성추행 부인’ 한지상, 6년만 녹음본 까고 악플 법적대응..“선처·합의 無” [종합]
- "수치스러워" 미국 기자도 격분한 미국 승리, 오심도 야구 일부라니…도미니카共 '패자의 품격'
- '국가대표 은퇴' 류현진, 후배들 향한 조언 "나도 구속 빠르지 않아. 국제대회서 통할 수 있도록
- '전신 타투' 지운 나나, 속옷 없이 재킷만..."방송사고!" 철렁 ('전참시')[Oh!쎈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