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투병 중 故전유성 면회 "성경책 주고 가…호흡 가빠 못 봤다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미선이 암 투병 중에도 故전유성의 면회를 갔다고 전해졌다.
8일 '션과 함께' 채널에는 '故전유성 별세 전, 조혜련에게 남긴 마지막 한 마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미선이 암 투병 중에도 故전유성의 면회를 갔다고 전해졌다.





8일 '션과 함께' 채널에는 '故전유성 별세 전, 조혜련에게 남긴 마지막 한 마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조혜련은 지난달 폐기흉으로 세상을 떠난 故전유성에 대해 "개그라는 말을 만든 분이고 그분이 탄생시킨 연예인들이 정말 많은데 그걸 티 내지 않는 분이었다"고 말했다.
조혜련은 "오빠가 위독하단 말을 듣고 남편과 함께 갔는데 너무 마른 몸에 폐가 안 좋으니 호흡기를 연결했다. 100m 달리기를 계속 뛰는 것 같은 호흡을 하더라"고 하며 "정신은 멀쩡하셔서 '나 혜련이야'라고 했더니 '알아, 왔냐'고 하더라"고 했다.
이어 "故전유성이 한 달 전인가 박미선이 왔다고 하더라. 성경책을 주고 갔는데 글씨가 너무 작아 민수기 15장까지밖에 못 읽었다고, 호흡이 가빠서 읽을 수가 없다고 했다. 그래서 녹음본을 틀어드렸다. 또 친한 홍진희 언니에게 딸 제비를 부탁한다는 말을 남겼고, 마지막에 김신영이 며칠이나 오빠를 돌봤다. 이틀 뒤 하나님 곁에 갔다"고 하며 눈물을 보인 그는 "무거우면 안 되니까 십자가 가죽으로 된 걸 오빠한테 줬는데 휴대폰 옆에 두더라. 그리고 소천했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기안84 "알코올 의존증 심각했다…매일 위스키 반 병 마셔" [소셜in]
- 지누 “션, 30년 동안 딱 한 번 화내…GD랑 태양 처음부터 남달랐다”
- 지누션 지누, 늦깎이 아빠 근황 “2세 포기했는데 50대에 아기 생겨” (션과 함께)
- 산다라박 "마약NO"…박봄 쾌유 기원하며 '절연'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
- 유부남과 키스 들통난 숙행, '현역가왕3' 다시 등장한 이유
- [단독] '열일' 지드래곤, 생애 첫 솔로 팬미팅 연다(종합)
- [단독] UN 김정훈, 불륜 드라마로 국내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