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정영한 아나운서와 쌀 데이트에 “1박 2일?” 흑심 (전국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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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정영한 아나운서와 쌀 데이트에 흑심을 보였다.
이어 등장한 박나래의 데이트 상대는 정영한 아나운서.
박나래가 "쌀 데이트 아니었냐. 쌀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데이트를 해야 한다"고 데이트를 강조하자 정영한은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물을 많이 가져왔다"고 말했다.
이어 박나래와 정영한은 함께 배를 타고, 쌀 디저트를 파는 카페에서 서로 사진을 찍어주며 데이트 분위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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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나래가 정영한 아나운서와 쌀 데이트에 흑심을 보였다.
10월 8일 방송된 MBC ‘전국1등’ 2회에서는 박나래가 최고의 쌀을 찾아 여주로 갔다.
박나래는 혼자서 누군가를 기다리며 연애 예능 프로그램 분위기를 조성했고 ‘나는 쌀로’라는 자막까지 데이트 분위기를 고취시켰다. 이어 등장한 박나래의 데이트 상대는 정영한 아나운서.
박나래가 “쌀 데이트 아니었냐. 쌀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데이트를 해야 한다”고 데이트를 강조하자 정영한은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물을 많이 가져왔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정영한의 짐을 보고 “1박 2일이라는 말을 못 들었는데”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정영한이 “작은 짐”이라고 수습하려 하자 박나래는 “급하게 편의점에서 사면된다”고 응수했다.
이어 박나래와 정영한은 함께 배를 타고, 쌀 디저트를 파는 카페에서 서로 사진을 찍어주며 데이트 분위기를 이어갔다. 문세윤이 “그런 분위기가 아닌데 음악을 이상하게 깐다. 정영한 아나운서가 고생을 많이 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전국1등’은 대한민국 특산물 전국 1등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특산물 챔피언스 리그로 이날 방송에서는 최고의 쌀을 겨뤘다. (사진=MBC ‘전국1등’)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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