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입 떡 벌리고 갓 도정한 생쌀 먹방 충격 ‘질색’ (전국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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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의 충격적인 생쌀 먹방에 보는 이들이 질색했다.
10월 8일 방송된 MBC '전국1등' 2회에서는 김대호가 최고의 쌀을 찾아 안동으로 갔다.
김대호는 안동에서 쌀농사를 짓는 대농을 만나 쌀을 도정하는 현장을 마주하자 "이거 해보고 싶었다"며 입을 떡 벌리고 갓 도정한 생쌀을 바로 받아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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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대호의 충격적인 생쌀 먹방에 보는 이들이 질색했다.
10월 8일 방송된 MBC ‘전국1등’ 2회에서는 김대호가 최고의 쌀을 찾아 안동으로 갔다.
김대호는 안동에서 쌀농사를 짓는 대농을 만나 쌀을 도정하는 현장을 마주하자 “이거 해보고 싶었다”며 입을 떡 벌리고 갓 도정한 생쌀을 바로 받아먹었다.
충격적인 생쌀 먹방에 지켜보던 사람들이 모두 질색을 했다. 정작 김대호는 “도정하면 고소하고 따뜻하다”며 “(생쌀이) 단맛이 난다. 도정하고 2주가 지나면 품질이 안 좋아진다고 하더라. 바로 먹는 게 좋다고 하더라”고 생쌀 맛에도 감탄했다.
이어 김대호는 바로 도정한 쌀로 한 밥까지 맛을 봤다. 김대호는 “엄청 쫀득하다. 내가 아는 쌀과 찹쌀 중간 어디 같다”며 밥맛을 극찬했고 청계란으로 만든 프라이로 간장계란밥에 열무김치까지 먹방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한편 ‘전국1등’은 대한민국 특산물 전국 1등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특산물 챔피언스 리그로 이날 방송에서는 최고의 쌀을 겨뤘다. (사진=MBC ‘전국1등’)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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