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 흔들렸다' LG, 3연패 후 KS 준비...2023년과 다른 분위기
진병두 2025. 10. 8.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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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LG 트위스가 8일부터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11박 12일 합숙훈련에 돌입한다.
19일까지 청백전 3차례를 포함한 스프링캠프식 훈련이다.
마지막 10경기에서 4승 6패에 그쳤고, 불펜이 무너지며 평균자책점 5.38(9위)을 기록했다.
2년 전엔 9경기를 남기고 1위를 확정해 한 달 넘게 준비했지만, 올해는 끝까지 한화의 추격을 받으며 최종전까지 주전을 가동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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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LG 트위스가 8일부터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11박 12일 합숙훈련에 돌입한다. 19일까지 청백전 3차례를 포함한 스프링캠프식 훈련이다.
한국시리즈까지 22일이 주어졌지만 시즌 막판 부진으로 여유를 부릴 수 없다.
마지막 10경기에서 4승 6패에 그쳤고, 불펜이 무너지며 평균자책점 5.38(9위)을 기록했다. OPS는 0.718(5위)이었다.
20일 삼성전에서 4-14로 최다 실점 대패했고, 24일 NC전에선 7연속 4사구-6연속 밀어내기 실점 불명예 기록을 세웠다. 29일부터 1일까지 3연패를 당했다.
2023년과 대조적이다. 2년 전엔 9경기를 남기고 1위를 확정해 한 달 넘게 준비했지만, 올해는 끝까지 한화의 추격을 받으며 최종전까지 주전을 가동해야 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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