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오토바이 탄 73세 농부 만나 “만 오천 평 논 소유” 깜짝 (전국1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대호가 오토바이를 탄 73세 농부를 만났다.
10월 8일 방송된 MBC '전국1등' 2회에서는 김대호가 최고의 쌀을 찾아 안동으로 갔다.
김대호는 안동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달려오는 터프가이를 만났다.
김대호는 나이에 놀라며 농사를 얼마나 지은 건지도 질문했고, 농부는 "50년 조금 넘었다. 만 오천 평정도 된다. 보이는 건 거의 다"라고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대호가 오토바이를 탄 73세 농부를 만났다.
10월 8일 방송된 MBC ‘전국1등’ 2회에서는 김대호가 최고의 쌀을 찾아 안동으로 갔다.
김대호는 안동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달려오는 터프가이를 만났다. 터프가이의 정체는 73세 나이로 쌀농사를 짓는 주인공. 김대호가 “갓 쓰고 도포자락 날리면서 오실 줄 알았다”며 감탄했다.
김대호는 나이에 놀라며 농사를 얼마나 지은 건지도 질문했고, 농부는 “50년 조금 넘었다. 만 오천 평정도 된다. 보이는 건 거의 다”라고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했다. 박나래가 “대농이셨네”라며 놀랐다.
농부는 “밥맛이 좋아서 이거 아니고 다른 품종은 안 한다. 다른 쌀도 했지만 백진주가 밥맛이 좋으니까 다 하는 거다. 없어서 못 팔 정도”라고 백진주 쌀을 자부했다.
이어 농부는 “뒤에 타세요. 오토바이는 멋이니까”라며 김대호를 뒤에 태웠고, 김대호는 “허리 잡아도 돼요?”라며 부끄러워했다. 김대호는 “잠깐 달렸는데 엄청 시원하다”며 오토바이에서 내렸고, 농부는 “달리면 안 덥다”면서도 옷이 땀에 젖은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국1등’은 대한민국 특산물 전국 1등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특산물 챔피언스 리그로 이날 방송에서는 최고의 쌀을 겨뤘다. (사진=MBC ‘전국1등’)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혜수, ‘남사친’ 차승원과 다정한 손깍지‥치명적인 투샷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평생 예쁠 채시라, 핑크 셔츠도 찰떡인 57세
- 송종국 딸 송지아, 골프복 벗고 화장하니 수지 닮았네…JYP 러브콜 받을만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남규리 41세 맞아? 소멸할 것 같은 작은 얼굴에 ‘꽉 찬’ 눈코입…여전한 리즈
- ‘금수저 해명’ 임수향, 미국 길거리 고품격 미모 눈에 띄네…박하선도 “따라갈 뻔”
- “건강이 최고”라 했는데‥개그맨 정세협 사망, 故전유성 노제 참석했던 후배
- 전종서 골반 발사 드레스→블핑 리사 몰래온 손님‥부산 레드카펫 난리났다[이슈와치]
- 도경완 “다시 태어나면 ♥장윤정과 결혼 안 해, 아담한 강아지상 이상형”(대놓고 두집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