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설희 "물이 찬 느낌"…'퀸컵' 앞두고 바뀐 공에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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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연합팀이 바뀐 공에 당황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골때녀' 연합팀 구척장신, 원더우먼 멤버들이 한국 프로축구 연맹 아마추어 여성 대회 '2025 K리그 퀸컵'에 도전장을 냈다.
대회를 한 달 앞둔 이들이 첫 단합 훈련에 나선 가운데 하석주 위원장이 '골때녀' 경기와 '퀸컵'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으로 '공'을 꼽았다.
특히 '골때녀' 파워 슈터 김설희가 풋살 공으로 훈련한 소감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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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골때녀' 연합팀이 바뀐 공에 당황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골때녀' 연합팀 구척장신, 원더우먼 멤버들이 한국 프로축구 연맹 아마추어 여성 대회 '2025 K리그 퀸컵'에 도전장을 냈다.
대회를 한 달 앞둔 이들이 첫 단합 훈련에 나선 가운데 하석주 위원장이 '골때녀' 경기와 '퀸컵'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으로 '공'을 꼽았다. 그가 "'퀸컵'에서는 풋살 공을 쓴다. 공이 더 작다. 무게감, 터치감이 다를 것"이라고 밝혔다.

훈련 시작과 동시에 선수들의 당황한 목소리가 들렸다. 김설희가 "어머! 어머! 뭐야?"라며 깜짝 놀랐고, 김진경 역시 "악! 이거 뭐야?"라는 반응을 보였다. 허경희 역시 "와~ 안 날아가네?"라면서 적응하는 데 시간을 보냈다.
특히 '골때녀' 파워 슈터 김설희가 풋살 공으로 훈련한 소감을 털어놨다. "공을 찰 때 물이 가득 찬 공 같은 느낌이 들더라"라고 표현했다.
이어 김진경이 "공 조절하는 게 생각만큼 안 나가고, 확실히 힘을 더 실어야 하고, 강약 조절에 감을 못 잡겠더라"라며 혀를 내둘러 앞으로 변화에 궁금증을 유발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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